진성한의원
 
 
   
 
 
 
 
 
 
Home > 클리닉센터 > 중풍예방
 
이에 중풍의 조기 검진 및 치료, 재활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치료 후 환자 스스로 후유증 관리능력을 갖추기 위하여 치료 과정 중 적절한 의학 정보를 제공하고 체질에 따른 생활요법 및 주의해야 할 습관을 반복적으로 교육하는 등 전인적인 사후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여 총체적인 중풍치료를 시행합니다.
 
즉 태풍후의 잔해처럼 갑자기 인체의 상부 또는 기표에 잘 침범하여 사람을 잘 상하게 한다고 했으며, 현대의학의 뇌졸중과 그 증상이 유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풍은 뇌혈관의 순환장애로 오는 질병으로 크게 뇌내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뇌경색과 뇌내 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뇌출혈로 나뉩니다.
중풍은 암과 심장질환과 함께
3대 성인병의 하나이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단일질환으로는 가장 큰 사망원인 중 하나로 50대 이상 고령자와 만성고혈압, 당뇨, 심장질환자, 흡연자에게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리는 증상에서 의식, 운동장애, 정신장애를 초래합니다.
 
- 기후나 계절적인 영향에 의하여 나타나는 풍(風),
- 심적인 갈등이나 스트레스 등 신경성 질환으로 인한 화(火),
- 몸속의 진액이 변질된 물질로서 순환에 장애가 되는 담음(痰飮),
- 노약자나 원기가 부족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기허(氣虛),
- 비만이나 체질적인 소인에 의한 습담(濕痰),
- 생리적인 기능을 상실하여 정체된 혈인 어혈(瘀血)
등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이 단독적이기 보다는 복합적으로 섞여 각 장부의 기능실조를 초래하여
발생한다
고 할 수 있습니다.

 
1. 술, 담배는 금한다.
2. 짜고 매운 자극성 음식이나 고지방 음식은 피한다.
3. 갑자기 화를 내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안정한다.
4. 노인이나 고혈압성 질환자의 경우 기온 차가 심하지 않도록 보온에 신경쓴다.
5. 평소 가벼운 운동이라도 꾸준히 한다. 가벼운 유산소 운동 (걷기, 에어로빅, 수영)이 도움이 된다.
6. 평소 과로를 조심한다.
 
1. 눈꺼풀이나 입주위가 떨린다.
2. 자주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럽고 뒷목이 뻐근하다.
3. 몸의 한쪽, 팔, 다리, 얼굴 근육이 저린다.
4. 가끔 가슴이 아프고 열감이 있으며 숨이 찬다.
5. 소리가 안들리거나 귀에서 소리가 난다.
6. 혀가 잘 돌아가지 않아 발음이 평소와 달리 잘 안 된다.
7. 어지러우며 물건이 둘로 보이고 구역질이 난다.
8. 이유 없는 두통이 계속되고 의심이나 신경질이 생긴다.
 
 
침구요법
중풍은 인체의 기혈(氣血) 흐름이 가장 극단적으로 막히는 상태입니다. 中風七處穴(중풍칠처혈)등의 침자극을 통하여 막힌 기혈을 소통시키고, 뜸의 자극을 통하여 기혈 순환을 도와주어 중풍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약물요법
한의학에서 중풍은 화를 많이 내서 오는 것과 좋지 않은 혈액과 체력저하로 오는 것 등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지나친 흥분으로 쓰러지는 중풍이 많았으나 요즘은 몸속의 노폐물의 증가, 즉 좋지 않은 혈액과 노년기의 기력이 떨어져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한의학적 변증에 의한 한약 투여는 중풍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자연식 요법을 통해 체내 중풍 유발 인자를 최소화 시킵니다.
 
체질별 양생법
태음인  습담성(濕痰性)체질로 습담(濕痰)을 조장하는 당분이나 동물성 지방을 삼가고 식물성지방 및
 단백질을 섭취한다.
소음인  냉성(冷性)체질로 따뜻한 성질의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고 차가운 음식은 삼가는 것이 좋음
소양인  열성(熱性)체질로 서늘한 성질의 채소류나 과일류 등이 좋음
태양인  매운 음식은 삼가고 담백한 음식이 좋음
 
급성기를 마치고 안정기로 접어들면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물리치료, 운동치료, 작업치료 등 환자에게 맞는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환자의 재활은 물론이고 투병의지를 강화시켜 환자 삶의 질을 개선시켜줍니다.


 
부작용이 적은 침과 뜸 등 수 천년동안 축적되어 온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하고 증상이나 병이 나타난 개별 조직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체질이나 다른 장부의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병의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하는 종합적인 치료를 하게 됩니다. 또한 환자의 징후를 분석하여 질병으로 발전하기 전 증상들을 개선하는 예방의학적 치료를 함으로써 예방의 효과도 높일 수 있습니다.
 
중풍은 일단 발병하면 치료가 잘 되어도 후유증이 남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합니다. 이 처방은 허준선생님이 중풍에 사용했던 처방을 현대인에게 맞게 만든 처방으로 뇌혈류량을 증가시키며 혈소판 응집과 혈전 형성을 억제합니다.

◆ 눈꺼풀 살갗 입 주위가 떨릴 때
◆ 팔다리에 힘이 없어지고 저릴 때
◆ 안면부위의 느낌이 저리고 뻣뻣해질 때
◆ 목뒤가 뻣뻣하고 머리가 자주 아플 때
◆ 열이 위로 치받고 얼굴이 자주 붉어질 때
◆ 물건이 둘로 보이거나 눈이 침침해질 때
◆ 귀에서 소리가 나며 잠이 잘 오지 않을 때
◆ 건망증이 심해지고 왠지 멍청해졌다는 생각이 들 때
◆ 귀에서 소리가 나거나 잘 안들리고 어지러울 때
◆ 오랫동안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당뇨병을 앓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