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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1-2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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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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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진료원장
 조회 : 16,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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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성한의원입니다 여성의 음부에서 윤활작용을 하기 위해서 나오는 분비물을 대하라고 합니다. 보통 냄새가 없거나 약간 불투명한 우유빛을 띱니다. 그러나 몸에 이상이 생기면 대하의 양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색이 누렇게 변하고 악취가 나기도 합니다. 이런 비정상적인 분비물을 한의학에서는 냉대하라고 부릅니다. 이런 냉대하는 생시기에 염증이나 병이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자궁이 차서도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손발이 차면서 마른 사람은 비위가 허약하거나 자궁의 양기가 부족한 경우로 아랫배가 찬 증상이 동반됩니다. 비만이 사람은 습담으로 냉대하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습열이 자궁과 아랫배로 몰리면 대하가 탁하고 끈적하고 색과 냄새가 진해지는데요. 이런 여성분은 생식기 부위가 아프고 가려운 경우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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