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61세신데 머리떠신지는 오년정도 되셨어요.신경외과가서 약을 먹어도 별 차도가 없었고 몸만 늘어지신다고 하시길래지금은 집근처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계십니다. 이건 한 일년 정도 되었나.. 저와 떨어져 사셔서 매주 한번씩 보다보니.. 약간 나아진것 같기도 하고그대로인 것 같기도 합니다.머리떨림에 대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